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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신원문화사 개요
본사위치
개인보호보호정책
 
            
 
 
(주)신원문화사
1. 좋은 책, 좋은 독자를 만드는
1976년, ‘좋은책 좋은독자를 만드는-’이라는 창업 이념을 내걸고 출범한 신원문화사(대표 신원영)은 80년대 초 장안의 지가를 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당시 최고 베스트 셀러《F학점의 천재들》을 비롯하여,《이브의 건넌방》·《바보들 죽다》·《한국인의 의식구조(전4권)》·《고교생이 알아야 할 소설(전5권)》등을 발간하면서, 베스트셀러 제조회사라는 명성을 얻는 등 출판계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2. 한국인의 정체성을 위한 출판
외형적으로 비대해지는 경제 성장 못지않게 중요하게 대두해온 한국인의 정체성에 새로운 질문과 해답을 던져 준 조선일보의 당시 논설위원이던 고 이규태의 《한국인의 의식구조(전4권)》은 30여년의 장기 스테디셀러로서 동 저자의《한국인의 정서구조》·《뽐내고 싶은 한국인》·《서양인의 의식구조》·《동양인의 의식구조》등 30여 종의 의식구조 시리즈와 함께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정립한 명저로 회자되었다. 이밖에도 박두진 시인 생전의 문학 사상을 한눈으로 조망할 수 있는《박두진 문학정신(전7권)》, 한국 시단의 가능성을 재탐색한《신원시인총서(전76권)》, 중국 역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중국 교양 역사서《중국을 말한다(전15권)》등 국민 교양 함양 및 의식 계도를 위한 양서를 발간했다.
3. 중·고교생들의 논술 분야 출판
청소년들에게 보다 창의적인 논리력을 키워주기 위해 도입된 논술 분야는 90년대만 해도 국내에서는 미답의 분야였으나《고교생이 알아야 할 소설(전5권)》·《중학생이 알아야 할 소설(전3권)》을 필두로《고교생이 알아야 할 동서고전(전10권)》·《중학생이 알아야 할 동서고전(전5권)》등 일련의 시리즈는 누적 발행부수 200만 부를 상회하리만큼 독자들의 호응을 받았다.《우리고전 다시읽기(전50권)》·《밀레니엄 북스(전100권)》, ‘중학생독후감세계문학’ 시리즈《어린왕자 외(150권)》, 세계 명작을 만화로 재해석한 논술만화 시리즈(전43권)의《죄와 벌》등 문학, 역사, 철한, 학술 분야 등 인문과학 분야의 동서양을 아우르는 고전적 명저 발간을 통해 출판문화창달에 앞장 서는 등 명실상부한 청소년의 논리력과 창의력을 제고하는 출판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헛되지 않아 아래와 같이 많은 양서를 인정받았다
1)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인의 버릇(전2권)》
*《인물로 보는 중국역사(전5권)》
*《이야기 이승만》
*《박두진 문학정신(전7권)》
*《수다쟁이 홉스에게 말걸기》
2)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선정
*《한국인의 환경문화》
3) 문화관광부 선정도서
*《사랑의 그림자를 저울에 달다》
*《IMF 시대 골드칼라 성공전략》
*《고교생을 위한 시 감상》
*《왜 말이 없습니까》
*《겨울 꽃》
*《해와 달의 궤적》
*《지나가는 길에》
*《빙벽을 깬다》
*《한국인의 얼과 기상》
*《선비의 의식구조》
*《서민의 의식구조》
*《한국체육 100년사》
4) 전국경제인연합회 자유경제 출판문화상
*《한국기업의 세계화전략 사례연구》
4. 마케팅 및 판매 시스템의 다각화
종래에는 오프라인 중심의 전국 도 소매점 200여 곳에서 위탁 판매를 중점적으로 하는 영업 방식을 고수하였다, 그러나 미디어 시대의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2006년부터 CJ홈쇼핑에 입점하여 홈쇼핑 방송을 통해 3년여 동안 100만부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그 외에도 일본 카시오사와 손잡고 용어사전류 등을 모바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을 하였으며, 현재는 E-book의 사이버 영역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계층의 독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5. 주식회사 신원문화사
회사 창립 20여년 만인 1996년 1월 1일부터 회사의 경영 체제를 주식회사로 전환하였다.
이는 외형적인 성장에 맞는 도약과 변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따라서 출판 영역도 다각화하여 고등학교 교과서를 발간하였으며, 유통 부분으로 진출,
* 신원문고 의정부역점
* 신원문고 구리역점
* 신원문고 도농역점
* 신원문고 부산역점
* 신원문고 대전역점
* 신원문고 지행역점
* 신원문고 노량진역점
* 신원문고 방화역점
* 모닝글로리 도농역점
* 모닝글로리 노량진역점
* 모닝글로리 방화역점
* 모닝글로리 구리역점
* 이디야 커피 도농역점
* 투썸 플레이스 신정네거리역점 등
을 운영하였거나 현재까지 운영하며, 양서 보급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6. 구로동 신사옥
1996년 10월, 강서구 등촌동에 마련해 이주했던 자사 사옥(300평 상당의 대지와 3층 건물 및 창고동) 시대를 마감하고, 2010년 1월부터 영등포구 당산동 신사옥(300평 상당의 대지와 3층 건물)을 매입, 입주하여 새로운 도약을 하였다. 이어 강서구 방화동 소재의 자사 건물로 이주하였으며, 2017년 6월부터는 구로동 신사옥(신원빌딩 10층)으로 이전, 변화하는 출판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약 1,000여 평 상당의 자체 물류센터를 두고 원활하고 신속한 물류 공급을 하고 있다.
7. 발행인 신원영
1976년 10월, 30대 초반에 자신만의 출판 이념 ‘좋은 책, 좋은 독자를 만드는-’을 표방하고 신원문화사를 창업한 이래 지금까지 오로지 출판인으로 살아온 외길 출판인이다.
출판 이념에 걸맞는 양서 발간 1,300여 종은 분명 우리 시대에 흔치 않은 입지전적인 출판인으로서의 자리매김한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출판 경영을 뛰어넘어 출판 환경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출판문화협회 이사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
*새마을금고 중앙회 이사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부회장
*한국청소년도서출판협의회 회장 등 각종 유관 단체나 기관에서 일정 역할을 수행하였다.
투철한 국가관을 높이 평가받아, 1990년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1997년에는 대통령 표창에 이어 2014년도에는 국민훈장(석류장)을 수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