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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 매력과 유혹
    저자 :  한창희
    정가 :  12,000 원
    판매가 10,800
    주문수량  :    개
   

상세설명
인생을 지혜롭고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혀를 제대로 사용하고 요리하는 법이 들어 있는 책!

이 책은 지혜로운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혀의 대표적인 기능은 ‘말하는 것’이다. ‘말은 만복(萬福)의 근원이자, 만화(萬禍)의 근원’이라는 말에서 알 수가 있듯이, 말이 가지고 있는 힘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말을 잘 하고 싶어 한다.
여기서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단지 남 듣기 좋은 말만 늘어놓는다는 뜻이 아니다. 말을 지혜롭게 하는 것이 '말을 잘 한다'의 참뜻이 될 것이다. 중국의 한비자(韓非子)는 그의 저서 중 설란(說難) 편을 통해 말을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논한 적이 있다.
대변약눌(大辯若訥), 즉 '큰 웅변가는 오히려 어눌해 보인다‘고도 한다. 말로 성공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말로 망하는 사람도 있다. 지혜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말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사랑과 낭만을 꿈꾸게 하는 법을 알려 준다
강산이 수십 번, 수백 번 바뀌어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 숭고한 것도 세상의 모든 생명은 사랑의 결과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한 세상 사는 동안 누구나 사랑 때문에 가슴 설레고, 아팠던 순간을 한 번쯤은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혀는 사랑과 낭만을 꿈꾼다. 달콤한 사랑의 노래, 절절한 마음을 담아 쓴 연애편지, 짜릿한 입맞춤의 키스까지. 사랑에 푹 빠진 혀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화술을 향상시키고 소통을 잘할 수 있는 법을 알려 준다
말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 유명한 고사성어, 속담, 명언,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명연설을 소개하고, 병법 중에서도 훌륭한 화술(話術)로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말의 홍수로 넘쳐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언론, 누리꾼들의 말, 시위와 집회, 종교 모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말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작게는 일대일로 이루어지는 대화에서부터 크게는 수만 명의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는 여론의 장까지, 모든 곳에서 소통이 되지 않는다고 난리들이다. 가정에서조차 소통은 커다란 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
상대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하면서도 설득하는 요령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소개된다.

이 책은 혀를 통하여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법을 알려 준다
혀를 살펴보면 그 사람의 건강과 몸 상태를 알 수가 있다. 그래서 한의학은 물론, 양의학에서도 혀를 진단하고 건강도 체크한다. 또한, 혀를 잘 관찰하면 오장육부의 상태를 알 수도 있다. 이것을 '설진(舌診)'이라하는데, 혀를 통해 혈압은 어떤지, 당뇨는 있는지, 혈액 순환계통은 어떤지, 호흡기관은 정상인지 스스로 알아볼 수 있다. 그밖에 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인체 상식, 혀와 입 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 등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어 가는 법을 알려 준다
혀는 우리 마음의 대변인이기도 하다. 우리가 말할 때 사용하는 제스처, 말투, 표정, 행동에는 말하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이 무심코 겉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이른바 마음을 꿰뚫는 혀, 행동에 담긴 심리 분석을 통해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어 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몸을 보(補)해 주는 음식의 섭취 먹을 알려 준다
혀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혀로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다섯 가지의 맛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누리는 즐거움 중에서, '먹는 즐거움'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며, 혀가 없다면 이러한 즐거움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아쉽게도 혀는 단지 맛을 느끼기만 할 뿐, 우리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의 유해 여부는 스스로 판단할 수 없다. 입에 넣기 전에 음식을 먹는 사람 스스로가 잘 판단해야 할 문제이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과 알고 먹으면 보약이 되는 음식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