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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퍼스트레이디 My First Ladies
    저자 :  낸시 클라크, 크리스티 매드슨
    정가 :  14,000 원
    판매가 12,600
    주문수량  :    개
   

상세설명
미국 대통령 영부인들의 숨은 뒷이야기!
낸시는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힐러리 클린턴, 바바라 부시, 낸시 레이건, 로잘린 카터 등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영부인들 가까이에서 일했다. 그녀가 ‘제2의 집’이라고 부를 만큼 애정을 담뿍 쏟은 곳인 백악관, 그곳에서 꾸린 독특한 삶의 비화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책의 목차>>
서문, 열정을 꽃피우다
활짝 핀 꽃들이 백악관에 가득
내가 모신 첫 영부인_ 로잘린 카터
웅장함으로 돌아가다_ 낸시 레이건
자비의 미_ 바바라 부시
강인한 여인_ 힐러리 클린턴
점잖은 우아함_ 로라 부시
새로운 시대_ 미셸 오바마
부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본문 중에서>>
미국 대통령 영부인들이 낸시 클라크에게 띄우는 감사의 편지

미셸 오바마 : 백악관에 재직했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면서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일들을 해냈는지 클라크 여사가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 수많은 역사적인 행사들이 여사의 작품으로 장식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사로 인해 여러 대통령과 그 가족들의 삶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었습니다.

로라 부시 : 낸시 클라크와 그녀의 백악관 스태프들 덕분에 우리는 날마다 최고로 멋진 꽃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백악관 행사를 꿰뚫는 안목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그녀는 공식 만찬에서부터 어린이 축제, 독립 기념일 행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임무를 확실히 완수해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 그 멋진 꽃 장식들과 당신을 사랑해요!

바바라 부시 : 낸시의 손이 닿은 주변의 모든 것들은 1년 내내 아름다웠어요. 우리 가족은 낸시를 무척 좋아했고, 그녀가 백악관에 재직하는 중에 우리도 함께할 수 있어서 몹시 기뻤습니다. 낸시는 신중하면서도 너그럽고 재능이 뛰어난 멋진 여성이자, 우리의 친구였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낸시 레이건 : 나는 꽃이라면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작약을 특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백악관 만찬이 있을 때마다 “작약을 쓰도록 해요.”라고 했지요. 그러면 “작약은 5월이 돼야 핍니다, 여사님!” 하고 항상 낸시가 나에게 상기시켜주어야 했습니다. …… 내가 백악관을 떠날 때, 낸시가 선물로 쿠션을 하나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작약은 5월에 핍니다.”라고 수가 놓여 있었어요. 지금도 나는 그 쿠션을 귀한 보물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로잘린 카터 : 30년 가까이 낸시는 세계 곳곳에서 우리를 찾아온 멋진 방문객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보였습니다. 백악관에 들어서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우리 국민의 따뜻한 애정을 전하는 일에 그녀는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작가 소개>>

낸시 클라크(Nancy Clarke)
낸시 클라크는 유명한 백악관 수석 플로랄 디자이너로서, 6대 정권에 걸쳐 미국 대통령들과 영부인들, 그 일가를 위해 수천 개가 넘는 꽃 장식을 만들었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타임, 워싱터니안,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리포트 등에 그녀의 프로필이 여러 번 실렸다. 허핑턴포스트, 폴리티코, 아파트 테라피 등 각종 온라인 및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ABC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 투데이, HG텔레비전 백악관 크리스마스 스페셜, A&E 네트워크 스페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등에 출연했다.

크리스티 매드슨(Christie Matheson)
라이프 스타일 전문 작가로서 󰡔Green Chic(환경을 생각하는 시크함: 멋지게 지구 살리기)󰡕를 집필했다. 마사 스튜어트의 홀 리빙, 패션 월간지 글래머, 일간지 보스턴글로브, 보스턴글로브 매거진, 양키 매거진, 콘티넨탈 매거진, 쿠킹 라이트, 월간지 샌프란시스코, 월간지 보스턴, 보스턴 홈, 데일리캔디 닷컴 등에 그녀의 글이 실렸다. 양키 매거진의 라이프 스타일 편집 기자로서 텔레비전 스타 알리슨 스위니와 함께 The Mommy Diet(엄마들을 위한 다이어트)를 공동 집필했다. 그 외에도 Flour(플라우어), Wine Mondays(와인 먼데이즈), Vineyard Harvest(빈야드 하비스트) 등을 포함해서 총 7권의 요리책을 공동 집필했다.

옮긴이 소개>>
허수연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고 전남 순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후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미국 하와이로 이주, 호놀룰루에 소재한 사립 어학원에서 강사로 재직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부터 DVD용 영화를 위한 스크립트 만드는 일을 했다.
현재는 부산영어방송(www.befm.or.kr)과 바다TV(www.badatv.com)의 영문 원고를 담당하는 번역작가로 활동하면서 출판 번역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나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누구나 10초 안에 살인자가 될 수 있다, 파격적인 편집자, 리토리컬 그래머(근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