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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
    저자 :  괴테 저/김성진 역
    정가 :  16,000 원
    판매가 14,400
    주문수량  :    개
   

상세설명
천지간의 만물에 통달하고, 거기에 작용하는 이치를 탐구했던 괴테! 그에게 있어 자아를 학대하여 신에게 육박하려는 거인, 더구나 이와 같은 대망 때문에 만족이라는 것을 모르고 미혹과 고뇌를 면치 못하는 인간의 숙명이라는 매력적인 제재는 독일 고전주의 문학의 금자탑, 『파우스트』를 탄생시켰다.

『파우스트』는 인간의 선고 악, 그리고 신과 구원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학문과 지식의 한계에 절망한 학자 파우스트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 의해 현세적 욕망과 쾌락을 알게 되어 죄의 구렁텅이에 빠지지만, 다시 순수해지려는 노력으로 마침내 뉘우치고 구원을 받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역자 : 김정진
경성제대 법과 졸업. 숙전 강사. 서울대 사범대 독어교육학과 교수. 한국 독어독문학회 회장 역임. 문학박사 학위 취득.

역서로는 『파우스트』『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섬』『심판』『아메리카』『데미안』『판이한 세계』등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괴테는 1749년에 왕실 고문관의 칭호를 가진 교양과 학식이 높은 아버지 요한 괴테와 프랑크푸르트 시장 딸로 예술을 사랑하는 명랑한 성격의 어머니 엘리자베트 사이에서 태어난다.
아버지이 뜻에 따라 스트라스부르크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학 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당시 폭풍노도의 문학사가요 비평가인 헤르더(J.G. Herder 1744-1803)를 사귀게 되어 그로부터 인간감정의 심연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참된 문학의 본질에 눈을 뜨게 된다.

1771년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와 아버지의 도움으로 변호사 개업을 했으나, 직업에는 뜻이 없고 문학에 열중하자 1772년 봄에 아버지의 권유로 벳쓸러라는 소도시의 고등법원에서 법률 실습을 하게 된다. 그것은 엄격한 아버지로부터 벗어나 시인으로서, 인간으로서 여러가지 수양을 쌓을 좋은 기회였을 뿐 아니라, 거기에서의 생활과 체험이 저 유명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1774』이 생기게 된 동기이기도 하다.

바이마르 공화국의 카알 아우구스트공(公)은 18세의 청년으로 자유 분방한 정열의 소유자였으며 예술을 사랑하는 영주였다. 공(公)의 초청으로 1775년 26세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시인은 바이마르로 오게 된다. 그곳에는 재주 있는 시인, 화가, 음악가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괴테가 죽을 때가지 그의 긴 일생을 이러한 예술적 분위기 속에서 보내게 되고 결과적으로 독일문학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리는 바이마르의 황금시대를 이룩하게 된다.

괴테의 주요 작품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피게니아』『에그몬트』『타소』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학적 업적으로 임종 직전까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파우스트』비극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