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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저자 :  윤동주 저/성낙수,전용근,김은정 공편
    정가 :  7,000 원
    판매가 6,300
    주문수량  :    개
   

상세설명
책을 읽기 전부터 책을 읽고 난 후까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어서, 책의 순서만 따라해보면 독후감을 쓰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시를 감상하기 전에 윤동주의 대표적인 시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그의 작품을 다 읽은 후에, 독후감 길라잡이를 통해서 시에 대한 해석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작품에 대한 토론까지 유도해내는 책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엮은이 : 성낙수, 전용근, 김은정
성낙수 :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 받음
전용근 : 한국교원대학교 부속중학교 교사, 충북대학교 졸업,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워 수료
김은정 : 삼척여자중학교 교사, 한국교원대학교 졸업.


지은이 : 윤동주
시인, 본명 윤동주, 아명 해환.
1917년 만주 북간도 출생, 명동소학교, 중국인 소학교, 은진중학교, 숭실중학교, 광명중학교, 연희전문학교 문과, 동경 입교대학 영문과, 경도 동지사대학 영문과 수학.
1934년 '삶가 죽음' '초 한 대' '내일은 없다' 등의 시 창작.
1935년 '남쪽하늘' '창공' '거리에서' '조개껍질' 등의 시 창작.
1936년 <카토릭 소년>에 '동주'란 필명으로 동시 '병아리' '빗자루' 등 발표.
1939년 '조선일보'에 '달을 쏘다', '소년'지에 동요 '산울림' 등 발표.
1941년 '문우'지에 '자화상, '새로운 길' 등 발표. 일제 탄압으로 '히라누마'로 창씨 개명함.
1944년 독립운동의 죄명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
1945년 29세의 나이로 형무소에서 사망, 경향신문에 유작 '쉽게 씌어진 시'가 발표됨.
1948년 시 31편과 정지용의 서문이 담긴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간행.
1955년 사후 10주기 기념으로 흩어진 유고를 보안, 88 편의 시와 5편의 산문을 엮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간행.
1968년 연세대학교 학생회와 문단, 친지 등이 모금한 성금으로 기숙사 앞에 시비 건립.